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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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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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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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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역대급 ‘소상공인 자금지원’ 추진
경기 화성특례시가 ‘중앙정부 정책자금보다 낮은 금리’와 ‘신용 등급별 맞춤형 지원망 구축’을 목표로 ‘2026년도 소상공인 자금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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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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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황상동 원룸 화재… 입주민 2명 부상·6명 대피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입주민 2명이 다치고 6명이 대피했다.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0분쯤 구미시 황상동의 한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11분쯤 완전히 진화됐다.이 불로 원룸 4층 발화 세대에 거주하던 몽골 국적의 30대 여성 1명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30대 남성 1명은 연기를 흡입하고 안면부에 1~2도 화상을 입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밖에 입주민 6명은 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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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형곡동 단독주택서 불… 3명 부상, 병원 이송
경북 구미의 한 단독주택을 화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쯤 구미시 형곡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50명, 장비 18대를 동원해 50분만에 진화했다.이 불로 60대와 40대 여성 2명이 중상을 입고 7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2층 시멘트 벽돌조 건물 198㎡ 중 1층 122㎡가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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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선 前 단양군 재무과장, 단양관광공사 제3대 본부장 취임
지난 2일 윤명선 단양군 前 재무과장이 단양관광공사 제3대 본부장으로 취임했다. 단양관광공사는 지난달 31일자로 윤명선 본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난 2일 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제3대 본부장 취임을 알렸다. 윤 신임 본부장은 그간 단양군청에서 관광진흥과, 예산팀장, 다누리센터사업소장, 재무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예산·관광분야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특히 관광진흥과 및 다누리센터 관련 실무를 통해 지역 관광 자원 활성화와 사업기획 역량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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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있어도 생활비는 지킨다…농협은행 생계비계좌 출시
NH농협은행이 압류로 인해 생계자금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NH생계비계좌’를 선보였다2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전 금융권 기준 1인 1계좌로 운영되는 압류방지 전용 계좌로, 연령이나 소득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계좌에 보유한 금액 중 최대 250만원까지는 압류 대상에서 제외돼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보호받을 수 있다.‘NH생계비계좌’는 별도의 조건 없이 다양한 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전자금융을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를 비롯해 농협은행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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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왜 당내 갈등 감수하며 급히 합당 추진해야 하는가"
민주당 한준호·채현일·박홍근 의원에 이어 최고위원인 강득구·황명선 의원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우려를 표명했다.강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한 의원께서 합당 논의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요청했다"며 "저는 한 의원의 우려에 깊이 공감한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님은 조국 대표와의 대담에서 '절차는 틀렸지만 합당은 지지한다는 태도는 안이하다' '민주당 행태에 정이 안 간다' '지방선거 전략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다"며 "민주진영 큰 어른의 질책이며 경고이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