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 및 자연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새만금수목원 및 국립울진산림생태원 등의 ESG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경영이란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요소를 통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며, TNFD(Taskforce on Nat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사항을 반영해 「대구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30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법령에 따른 지방세 특례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과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국민의힘 이한영 대전시의원이 지방선거 단수 공천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재선가도에 올랐다.
이 의원은 30일 출마 선언을 통해 "기존 과제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성과에 책임지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10년간 표류하던 성룡초·성천초 통폐합을 성사시킨 것을 대표적 성과로 꼽았다.
현재 성천초 부지에는 주민생활복지 개선을 위한 '성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청주 서원대학교는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한 2026년 대학 연계 초 1·2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이 사업은 대학의 전문 인적·교육 자원을 활용해 초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서원대는 시교육청과 연계해 2024년 ‘지역대학 및 체육회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시작했다. 2025년 ‘대학 및 공공기관 연계 늘봄학교 운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2025년 1학기 기준 학교 17곳 24학급에서 22곳 32학급으로 확대해 체육 활동과 체험 중심 교육 기회
영동소방서가 올해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 1위를 차지했다.충북소방본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3일까지 영동·보은소방서에서 ‘2026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열었다.이번 대회에는 충북 내 12개 소방서 대표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영동소방서는 △신속구조 1위 △드론전술 2위 △화재전술 2위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종합 1위라를 쾌거를 거뒀다.청주서부소방서는 △화재전술 3위 △신속구조동료팀 2위 △응용구조 3위 △생활안전구조 2위 등 분야별로 성과를 거둬 2위 자리에 올랐다.청주동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