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는 최근 바이오 전문 기업 ㈜아미코젠과 첨단 바이오 산업 인재 양성과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하대와 아미코젠이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연계해 첨단바이오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국가·지역사회의 바이오 산업 인재 양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인하대와 아미코젠은 협약에 따라 첨단바이오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협력하고 기업의 요구를 반영한 특화된 맞춤형 교육으로 바이오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동물세포 배양배지, 정제용 레진 등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