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글로벌 인공지능 선도기업인 엔비디아의 기술지원 확약을 토대로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컴퓨팅 인프라 등 양자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23일 오후 시청에서 ㈜에스디티, 미국 Anyon Computing, LS증권, 인천테크노파크와 ‘양자-AI 글로벌 허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엔비디아의 기술지원 확약을 받은 SDT가 엔비디아의 양자-인공지능 통합 프랫폼인 ‘CUDA-Q’ 기반 조성과 기업의 양자 전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