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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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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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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2인자] ① '이재용의 오른팔' 박학규, 삼성의 잃어버린 '야성' 되찾을까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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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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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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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제2차 지사장전략회의’ 개최
고품질 지적측량 서비스를 지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LX대전세종충남본부는 오늘 내포 소재 본부 6층 회의실에서 관내 지사장과 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지사장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본부 내 16개 지사의 업무추진 실적과 목표 달성 상황을 분석·점검하고 측량서비스 이용자 편익 증진을 위한 지적측량패키지 적용 등 다양한 활동을 협의했다.특히 LX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도 국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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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장수군 양수발전 공동 추진…‘물 배터리’ 모델 협력
한국동서발전이 전북 장수군과 손잡고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 나섰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는 전력 저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지역 발전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추진한다.동서발전은 12일 장수군청에서 장수군, 장수군의회와 ‘장수 양수발전소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양수발전 사업 유치와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협약식에는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최훈식 장수군수, 최한주 장수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봉빈 한국동서발전 안전기술부사장, 이상돈 에너지사업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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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80% 감자 결정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80%다.이번 감자로 감자 대상 보통주식수는 3676만5647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자본금은 감자 전 229억7852만9000원에서 감자 후 45억9570만5500원으로 줄어든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4595만7058주에서 감자 후 919만1411주로 감소한다. 회사는 감자 사유로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들었다.일정상 주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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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썬기술단, 부산 기장 ‘신재생에너지 공간 포럼’ 참여
태양광 EPC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이 부산 기장군에서 열린 재생에너지 정책 포럼에 참여해 지역 기반 에너지 전환 흐름과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그랜드썬기술단은 지난 11일 부산 기장군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열린 ‘2026 부산 기장군 신재생에너지 공간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 개최한 행사로 기장군을 중심으로 한 지역 신재생에너지 확대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산업단지 RE100 태양광 확대와 주민 참여형 에너지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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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이냐, 탈환이냐" 도의원 선거 경쟁 가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특별자치의회 의원 선거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지방선거 83일을 앞둔 11일 현재 32개 선거구에 도의원 출마 예정자는 110여 명으로 이 가운데 5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이번 선거의 최대 격전지는 제주시 연동갑으로 민주당에서 5명, 국민의힘에서 1명 등 모두 6명이 출전을 한다.국민의힘 3선인 김황국 의원은 4선 도전에 나서면서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까지 4선 의원은 좌남수 전 의장이 유일하다. 이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김영심 의원이 출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