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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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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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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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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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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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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끝에서 마주한 ‘절대의 큰 바다’...장은경 화백 ‘화가의 전원일기’
“양평의 새벽은 지독하리만큼 고요하다. 하지만 화폭 앞에 선 내 안에서는 날선 전쟁이 시작된다. 사람들은 전원의 평화로움을 말하지만, 나에게 이 공간은 매일 아침 '가시적인 대상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나 자신과 격렬하게 싸우는 형벌의 장소이기도 하다.”장은경 화백이 지난 30년간 양평작업실에서 길어 올린 생각들은 엮은 책 ‘화가의 전원일기’을 최근 펴냈다.화백에게 대상을 초월한다는 것은 말처럼 우아한 유희가 아니다. 익숙한 형태를 지워내고 무극의 공간을 찾아가는 과정은, 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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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아산 북부권, ‘충남의 송도’ 만들겠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아산 북부권을 세계적인 인재와 글로벌 기업이 모이는 ‘베이밸리 국제신도시’로 조성하겠다는 파격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성공은 단순히 산업단지만 짓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기업과 가족이 정착할 수 있는 교육·주거·의료·문화 인프라가 갖춰져야 한다”며 아산 인주·둔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정주 패키지’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의 구상은 아산 인주·둔포권을 경제자유구역추진과 연계해 국제학교 유치, 외국인타운 조성,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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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청색꽃게 제주 해역 대거 출현…“뜻밖의 변화”
아열대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청색꽃게가 최근 제주 해역에서 다량 출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온 상승 영향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국립수산과학원이 원인 분석과 자원 활용 가능성 조사에 나섰다.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제주 동부 해역을 중심으로 청색꽃게가 다수 어획됨에 따라 수산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조사한다고 16일 밝혔다.청색꽃게는 인도양과 남태평양 등 아열대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종이다. 과거에도 제주 연안에서 간헐적으로 발견된 사례는 있었지만, 최근 들어 어획량이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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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월급 빼고 다 오른 제주…도민 생활비부터 잡겠다"
양윤녕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6일 도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제주 생활비 절감 100일 민생점검단’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본선 후보 등록 이후 첫 정책 공약이다.양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 제주도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문제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하루하루의 생활비”라며 “도정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도민 생활비를 줄이는 일”이라고 밝혔다.그는 “장을 봐도 부담이고 외식을 해도 부담이며 주거비와 교통비, 물류비, 교육비까지 도민들의 살림살이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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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은 세상을 보는 거울” 이병도 후보, 스승의날 메시지
스승의날을 맞아,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는 “스승은 세상을 보는 거울”이라며 충남의 모든 교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병도 후보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높은 하늘과 넓은 바다를 보여주신 스승님이 고귀한 가르침에 머리 숙여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며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올바른 성장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충남의 모든 선생님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 후보는 “선생님들이 땀방울이 대한민국 교육의 주춧돌”이라며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 신설로 수업권과 학습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