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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 비례 1번 고민정, 2번 임수필 후보
진보당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고민정, 2번으로 임수필 후보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고민정 비례 후보는 조천읍 와흘리 출생으로 제주대를 졸업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제주도교육청 소속 돌봄전담사에 이어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고 후보는 “진보당의 정치가 모든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으며, 행복한 노동현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수필 비례 후보는 남원읍 위미리 출신으로 울산대를 졸업한 뒤 울산 북구의회 의원, 울산 북구주민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진보당 제주도당 서귀포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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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팝 인기에 음반(CD) 수출 최대 실적 기록
케이-팝 인기에 음반 수출이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도 최대 실적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관세청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음반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9.0% 증가한 1억2000만 달러, 원화로 1770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케이-팝 팬덤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디지털 포화에 대한 피로감으로 최근 아날로그 수요가 늘며 디지털 스트리밍 시대 실물 음반 수출이 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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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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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마약류 의약품 안전관리 업무협약 사진있음
대한수의사회는 지난 4월 27일 수의과학회관에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동물병원 마약류 의약품 안전관리 강화와 수의·보건 분야 협력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 확산 ▲마약류 통합정보를 연계한 수의 분야 데이터 활용 ▲학술연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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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6명 발표
1시간전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6명 추천을 의결했다고 밝혔다.확정된 후보자는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안수경 ▲이범석 ▲이미옥 ▲위계수 ▲이지은 ▲김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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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대학교 WIDE JOB FAIR 진로 취업박람회 개최
29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제주지역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 WIDE JOB FAIR 금용권 진로 취업박람회'가 열려 재학생과 미취업 청년들이 다양한 채용정보와 자신에 맞는 진로상담을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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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선 개인전 ‘머무는 길, 스며드는 빛’
1시간전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김형선 사진작가가 지난 2일부터 오는 7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개인전 ‘머무는 길, 스며드는 빛’을 열고 있다.이번 전시는 숲과 길, 그리고 빛의 흐름 속에서 인간의 ‘머무름’과 ‘사유의 순간’을 포착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작가는 자연 속에서 스며드는 빛과 그 사이를 걷는 존재의 흔적을 통해,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는 경험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특히 이번 전시의 대표작은 안개 낀 숲길과 빛이 교차하는 장면 속에 인물의 흐릿한 움직임을 담아내며 현실과 감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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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연등길 산책
29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제주시 관음사를 찾은 사람들이 오색연등이 설치 된 진입로를 거닐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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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수거로 분주한 바다지킴이
29일 제주시 도두1동 해변에 한 바다지킴이가 파도에 밀려 온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고봉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