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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세인트베베,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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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완도금일해상풍력 3.7조원 금융주선 계약 체결
하나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맡는다. 개발 단계부터 운영까지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한다. 1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한 완도금일해상풍력㈜ 금융주선 계약은 약 3조7000억 원 규모다. 지난 2월 한국남동발전과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계약을 맺었다.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이전 단계부터 개발·건설·운영 등 사업 전 주기에 걸쳐 사업구조와 리스크 요인을 선제 검토하고,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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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지역민 '디지털 문해력' 높였다"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 북구청 지원으로 운영한 ‘디지털 리터러시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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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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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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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임원 청렴책임 강화…윤리경영 실천 다짐
전기안전공사가 임원 청렴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윤리·청렴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공개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2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기관 운영현황을 보고한 뒤 임원 직무청렴계약 체결과 ESG 윤리청렴경영 실천서약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공공 및 국민참관제도에 따라 국민참여혁신단이 참석해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참석자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며 공공기관 신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직무청렴계약에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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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도지사 취임 후 제2공항 갈등 해결 절차 시작해야”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23일 논평을 내고 “협의기구 구성을 포함한 제2공항 갈등 해결 절차가 민선 9기 제주도지사 취임 후 곧바로 시작돼야 한다”며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은 지방선거 전후 여러 차례 도민들에게 약속한 ‘도민 결정’을 위한 절차를 취임 즉시 착수해야 한다”고 밝혔다.도민회의는 “지역사회의 에너지가 10년 넘게 제2공항 갈등의 ‘블랙홀’로 10년 넘게 소모됐다. ‘도민 결정을 통한 제2공항 갈등 해결’은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도민 합의로 굳어졌다 ”며 이같이 강조했다.도민회의는 “제주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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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 혁신 모색...국내외 석학 제주로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한국축산학회의 '2026년 국제연합심포지엄 및 학술발표회’가 오는 7월8일부터 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축산 70년의 비전과 도약, 인간, 동물, 환경이 함께 걷는 지속가능한 축산 혁신’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석학을 비롯해 범 축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가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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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외부인 통제 안돼 범죄 무방비 노출"
“학교 복도 중간에 조성된 쉼터에 술 취한 남성이 누워 있어 깜짝 놀랐어요. 이혼 후 양육권이 없는 보호자가 수업 중인 교실에 들어와 학생을 데려가려 한 적이 있습니다….”도내 각급 학교에서 외부인 침입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위협을 받은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교사노동조합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 안전 문제 진단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설문에는 초등학교 교사 404명, 중학교 교사 89명, 고등학교 교사 70명, 유치원 교사 16명, 특수학교 교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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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화요일' 삼성전자·하이닉스 12%대 폭락…하락률 17년만 최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3일 외국인의 투매에 동반 폭락하며 각각 전장보다 12.47%, 12.31% 내린 채 장을 마감했다. 두 종목의 하락률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이후 17여 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SK하이닉스 하락률은 금융위기 여파로 증시가 휘청였던 2008년 12월 24일 이후 17년 6개월 만에 가장 컸다.주가는 0.72% 내린 289만8000원으로 출발해 한때 상승 전환하며 294만30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급격히 낙폭을 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