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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 '제2회 청소년 연합동아리 한마당 축제' 열려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28일 오후 2시,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2025년 제2회 청소년 연합동아리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양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역량을 발휘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예술 축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 주민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열정을 응원했다.

축제는 순위 경쟁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5개의 학생 동아리와 학부모 공연팀이...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22일부터, 시행되는 제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분부터 군장병이 복무 중인 부대 인근 지역에서도 소비 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이는 군복무 중인 장병들의 생활 편의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고려한 합리적 조치로, 도에서 건의한 사항이 대통령 지시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제도개선을 단행한 결과이다.지난 7월 21일부터, 지급된 1차 소비쿠폰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만 사용이 가능해, 군복무 중인 장병의 경우 실제 생활지인 부대 인근에서는 쿠폰 사용이 사실상 제한되어 있었다.이로
평창군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회 추경 예산보다 554억 원 늘어난 7,298억 원 규모로 편성해 25일 평창군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81억 원 증가한 6,636억 원, 특별회계는 73억 원 증가한 662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분야별로는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100억 원 ▲농림 해양수산 99억 원 ▲문화 및 관광 79억 원 ▲사회복지 53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50억 원 등 필요 분야에 예산을 반영했다.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79억 원 △누구나 농장 농업체험 복합단지 조성사업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6일,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대관령 옛길’에서 백두대간 숲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많은 탐방객이 찾는 백두대간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릉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직접 대관령 박물관에서부터 반정까지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또한, 등산로 주변의 산림보호 시설물을 점검하고, 무단 쓰레기 투기, 화기물 휴대, 불법 임산물 채취등 등 산림을 훼손하는 위법행위에 대한 계도 활동도 함께 이루어졌다.강릉국유림
국제로타리 3730지구의 홍천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홍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조손·한부모·다문화가구 보호자 및 학생들의 정서회복 및 심리지원과 물품후원 등의 멘토링 활동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번 학생가구 멘토링 봉사활동은 홍천군자원봉사센터의 2025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 선정되어 현재 총 21회의 멘토링 및 회의를 통해 각 가정의 맞춤형 상담 및 후원활동을 진행하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방 한 칸에 4명의 자녀와 모가 생활하는 다문화가정, 외할머니와 살고 있는 학생,
평창군은 27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평창 부군수, 평창군의회 의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과 평창교육지원청교육장 등 도내 기관과 사회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송어야놀자 장난감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성된 ‘송어야놀자 장난감도서관’은 민선 8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총사업비 5억 원 중 도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받아 평창군 진부면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 2층에 마련됐다.총면적 168.41㎡ 규모의 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지속되는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민들을 위해 긴급 생수 1만 병을 지원했다.28일 오후, 강릉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시성 의장을 비롯해 김용복 부의장, 상임위원장 4명, 진종호 부위원장, 그리고 강릉 지역구 권혁열·최승순·심오섭 도의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이날 도의회는 극심한 가뭄 위기를 겪고 있는 강릉시의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생수 2L 1만 병을 강릉시에 전달했다.김시성 의장은 "강릉시민들이 겪는 아픔은 강원특별자치도 전체의 아픔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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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영문소식지 '인천나우'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2025년 7·8월호 발간과 함께 독자 참여형 구독 이벤트를 실시한다.시는 인천나우 7·8월호에서 ‘글로벌 바이오 허브, 인천’을 주제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서의 바이오 클러스터 육성 현황을 집중 조명한 가운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3종의 독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3종의 이벤트는 ▲독자 퀴즈 이벤트 ▲사진 응모 이벤트 ▲독
인천광역시는 북미 크루즈 시장 개척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캐나다 크루즈관광 세일즈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일즈...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8일, 29일 제주도에서 금융 담당 애널리스트 30여명을 초청해 '애널리스트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그룹 관계자들과 김민승 코빗 리서치센터장을 비롯한 금융 전문가들은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과 금융의 대응'을 주제로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 동향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 전략 ▲규제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산업 전망 등을 논의했다.진옥동 회장은 "전사적자원관리 뱅킹, 스테이블코인, 인공지능 에이전트는 단순한 기술 과제가 아니라
아기 공룡 둘리가 애타게 찾던 엄마가 칠곡군 가산 숲에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곳은 연간 30만 명이 찾는 가족형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국내 민간정원으로 등록된 ‘가산수피아’에 자리한 브라키오사우루스 로봇 때문이다. 길이 42미터에 달하는 이 로봇은 제작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의 움직이는 공룡으로 알려졌다.멀리 도로에서부터 보이는 거대한 머리는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목을 흔들고 꼬리를 움직일 때마다 환호성이 터지고, 일부 아이들은 놀라 달아나기도 한다. 하지만 이내 초식 공룡이라는 사실을
삼성SDI가 차세대 에너지 저장 장치용 배터리로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삼성SDI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치안 엑스포 앤 시저스 포럼'에서 개최되는 'RE+ 2025'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북
제주시는 야생생물관리협회 제주지부와 함께 올해 5월부터 추진 중인 ‘생태계 교란 식물 퇴치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약 7.7톤의 교란 식물을 제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 고유 식물의 생육환경 회복을 위한 조치로 오름, 공원, 해안가 등 제주 전역에 확산된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 18종 가운데 서양 금혼초, 환삼덩굴, 가시박 등을 집중 제거하고 있다.현재까지 항몽유적지, 협재해수욕장, 금오름, 4.3평화공원 등 주요 지역에서 약 7.7톤의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했다.서양금혼초의 경우, 단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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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는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 환경보건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제5차 강원지역 환경보건 심포지엄’을 지난 28일,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김우진 센터장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기후위기에 따른 건강영향과 정책적 대응 방향을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1부에서는 김우진 센터장을 좌장으로, 기후변화대응 환경보건센터 이환희 센터장과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박수진 기후정책 연구실장이 참여해 '기후변화와 건강', '강원지역의 기후위기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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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와 포항시지부는 8월 29일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우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찬욱 영주시지부장, 서윤섭 포항시지부장을 비롯해 양 지부 회원 80여 명이
베트남을 강타했던 제14호 태풍 농파는 31일 오전 3시경 라오스 비엔티안 남쪽 약 30km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변질돼 서진하고 있다.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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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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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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