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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 1년 내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전남광주의 판 바꾸겠다"
"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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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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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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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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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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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조치
금융위원회는 4월 15일 제7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이화전기공업㈜ 및 회사관계자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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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심야 스쿨존 속도제한 완화’ 공약... 李대통령 “관계부처 즉각 실행”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의 `심야 스쿨존 속도 제한 탄력적 완화' 공약이 대통령 실행 지시로 정부 정책에 즉각 반영됐다.15일 열린 정부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공약에 대해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건의만 하지 말고 관계 부처가 직접 즉각 실행에 나서라”고 지시했다.`착!붙 공약'에 하나로 발표된 이 공약은 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 시간대에 한해 스쿨존 제한속도를 시속 30㎞에서 50㎞로 탄력 운영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착!붙 공약'은 더불어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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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청년 농업인 현장 소통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은 15일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은행리에 위치한 청년창업농 시설딸기 재배 현장을 방문해 청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들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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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민주당 경선 ‘문대림·위성곤’ 초박빙…감점 적용 시 순위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결선투표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문대림 국회의원과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선의 최대 변수인 후보별 감점 비율을 적용할 경우 순위가 역전될 것으로 분석됐다.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문대림 40%, 위성곤36%로 조사됐다. 두 후보가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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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과 광주 경계부터 허물어야"…동부권 소외론 '일축'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15일 "광주가 없어진다느니, 전남이 광주로 빨려들어간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 마음 안에 있는 전남과 광주의 경계부터 하루빨리 허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는 이날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동부권 기자회견에서 예산과 권한의 명확한 배분 방안 등 '동부권 소외론'을 함축한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