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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배 대표이사, 워트 주식 1만주 장내매수로 지분율 52.17%로 증가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인 워트의 박승배 대표이사가 2026년 3월 11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박 대표는 이번 매수로 워트의 보통주 1만주를 추가로 취득해 보유 주식 수를 841만주로 늘렸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52.17%로 증가했다.

3월 11일 공시에 따르면, 박승배 대표이사는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으며, 취득 단가는 6403원이었다.

2026년 3월 11일 오전 1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워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410원 상승한 6940원을 기록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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