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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팜랜드, 병오년 ‘말의 해’ 맞이 테마 이벤트 ‘마고자비 나눠주마(馬)’ 개최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는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오는 1월 31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 ‘마고자비 나눠주마’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마고자비’는 ‘말처럼 든든하게, 마구마구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말의 상징성과 의미를 바탕으로 활기차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안성팜랜드 말의 해 특별 이벤트 주요 내용 요약 프로그램명 주요 내용 요약...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과도한 전자파를 방출하는 해외직구 전자제품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의 「전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에 유입되는 전자제품 중 상당수가 전자파 안전 기준을 초과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별도의 적합성 평가 없이 반입이 가능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해 11월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중국 직구 사이트를 통해 유통되는 전자제품 4개 중 1개가 전자파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스마일게이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글로벌 인기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영웅 ‘아키’를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웅은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주인공으로, 게임의 세계관 속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아키는 불꽃의 힘을 자유롭게 다루는 ‘불의 계약자’로, ‘어둠의 목자 디에네’와 교차된 운명을 지닌 캐릭터다. 전쟁 후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활약하며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는 인물로, 스토리 내 깊이 있는 배경 서사를 통해 등장 배경과 캐릭터성을 감상할 수 있다.이
경북 의성에서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해, 11일 오전까지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불은 10일 오후 3시 15분쯤 의성읍 비봉리 해발 150m 야산 정상에서 발생했다. 약 3시간 만에 주불은 진화됐으나, 강풍 속 잔불이 번지며 상황은 쉽게 마무리되지 않았다.산림청과 경북소방본부는 이날 밤샘으로 잔불을 정리하고, 11일 오전 7시 40분부터는 헬기 19대와 진화 인력 420여 명을 현장에 투입해 완전 진화를 목표로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불이 난 사실 자체보다, 같은 지역에서 같은 유형의 재난이 반복됐
농협상호금융이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의 간담회를 열었다.11일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변화와 혁신’, ‘소통과 단합’을 키워드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Open Year, Open Mind 2026’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임직원들과의 실질적인 소통을 실현하기 위해 실시간 익명 채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문답 자료를 바탕으로 한 실시간 익명 투표가 함께 진행되며, 자유롭고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오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 등 상근이사 3명과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며,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선출로 인해 선출 시점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법령인 ‘새마을금
고 안성기 배우의 장례식이 9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영화인장으로 엄수됐다.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그는, 69년간의 연기 인생으로 대한민국 영화사를 온몸으로 써 내려온 ‘살아있는 아카이브’였다. 그리고 이제는 '국민배우'라는 이름을 남긴 채, 많은 이들의 눈물과 존경 속에 마지막 길을 떠났다.그의 장례식은 단순한 연예인의 작별식이 아니었다. 배우 정우성, 이정재, 설경구, 유지태, 박해일, 주지훈 등 한국 영화계 중심에 선 인물들이 운구를 맡고, 장례위원장을 맡은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이 조사를 낭독한 그 자리
18시간전
경상남도교육청은 14일 오후 경남교육청 강당에서 부서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참여하는 1월 교육정책관리자회의를 열고, 2026년 달라지는 경남교육 주요 정책 변화와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회의는 달라지는 교육정책을 사전에 충분히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첫 번째 순서는 2026. 달라지는 경남교육 정책 중 신설 사업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신규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의 변화 내용을 경남교육연수원에서 직접 설명하며 신규 교사의 현장
이력서에 쓸 항목이 없다고 하지 말고 위와 같은 항목들을 적합하게 잘 써내 제출하면 보편적인 스펙까지 커버할 수 있다. 또한 이력서 뿐 아니라 자기소개서 항목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자기 자신을 탐색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우리는 이 중에서 몇 가지 부분들만 알아보자. 학력 사항 기재 방법학력 사항의 기재 순서는 회사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다. 한국 기업의 경우 대체로 연대기 순으로 기록하는 편이다. 외국계 기업의 경우에는 이와 반대로 최근순으로 기록하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서류검토를 하는 인사담당자는 학력 내용 중 가장 최근 학력을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을 ‘AI 기반 스마트농업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한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소장, 과장, 팀장, 읍면 상담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형식적인 보고를 벗어나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 구조적 문제에 대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문제 해결형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AI 융합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3일 광명시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이형덕, 김정미 광명시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목감교 폭이 7m인데 앞으로 폭 23m 왕복 4차선이 되고, 인도교까지 설치된다”며 “교통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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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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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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