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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400억원 체결 결정

종합 조선사 대한조선이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대한조선은 케이비증권과 40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2026년 3월11일부터 2026년 6월10일까지 체결하기로 했다.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3월11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10일이고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37만4882주이며, 취득 예정 단가는 보통주 10만6700원으로 제시됐다.

신탁계약 기간 종료 후 취득된 자기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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