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패밀리오피스 가입 고객을 위한 'Exclusive Family Office Seminar'를 20일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연다.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 세미나는 예탁자산 300억원 이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가입 고객을 초청해 진행하는 자리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변동
김천대학교가 최근 생명관 2층 대강당에서 외국인 유학생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GU FAMILY 외국인 유학생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We are the GU FAMILY!”라는 주제로, 국적과 문화를 넘어 하나의 가족으로서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천대학교 박옥수 이사장, 윤옥현 총장, 그리고 각 부서 처장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유학생들을 격려했다. 박옥수 이사장은 “김천대학교의 모든 학생은 국적을 초월한 하나의 가족”이라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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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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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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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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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당부
충남 천안시는 민생회복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이 이달 30일로 종료된다며, 시민들에게 기한 내 잔액 사용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30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천안사랑카드 뿐만 아니라 신용·체크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급된 모든 쿠폰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처는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천안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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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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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연합회 양성평등기금 교육사업 수료식
㈔한국차문화연합회는 27일 창원시 ‘2025년도 양성평등기금 교육사업’으로 진행한 ‘힐링과 소통을 위한 티 클래스’ 수료식을 했다.18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여성의 사회 참여와 지역문화 유산 재인식이란 주제로 8월 21일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 교육장에서 개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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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안동시장
권기창 안동시장은 1일 오후 2시 안동시민회관에서 열리는 안동시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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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 기후변화 대응·디지털 전환 '실용기술 개발' 속도 낸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기술 개발에 집중한 결과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30일 전했다.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저감·해충 방제 기술 개발, 신품종 육성·보급을 추진했다.또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연계 재생에너지 100% 감귤 생산 실증을 추진하고, 마늘 전용비료 실증을 통해 비료 사용량을 58% 저감 했다.제주산 삼나무로 비료 공정 규격에 적합한 바이오차를 제조했으며, 바이오차는 1톤당 0.09tCO2eq의 온실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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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반발 "당게 논란 조사?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의 이른바 '당게 논란' 조사 착수에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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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日오키나와 청소년들, 랜선으로 문화 공유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9일 제주콘텐츠진흥원 별관 '밧거리'에서 '2025 제1차 제주-일본 오키나와 한·일 언택트 청소년문화교류'를 진행했다.제주도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제주와 오키나와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서로의 지역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교류에는 제주한라대 4명, 제주대 1명, 제주고 1명과 오키나와기독교학원대 4명, 나하고 2명 등 한국어와 일본어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총 12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각자 준비한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