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티베로가 정부의 강화된 디지털 행정서비스 안정성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차세대 재해복구 기술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티베로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디지털 행정서비스 장애 진단·복구 세미나’에 참가해 공공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RDB 기반의 효율적인 재해복구 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안정성 고시’ 제정안에 대한 기술적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제정안에 따르면 A1 등급의 국가 핵심 시스템은 재난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평년 비교해도 절반 가까이 폭락공급 과잉·소비 위축 ‘복합 충격’수급조절 부재·산지 간 경쟁 격화 양배추 가격이 사실상 ‘붕괴’ 수준으로 폭락했다. 단순한 가격 조정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들이 한꺼번에 드러나면서 지난해와 비교해 가격이 큰 폭으로 주저앉아 농가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AMIS 자료를 본지가 최근 5년간 분석한 결과, 올해 3월 가락시장 양배추 평균 경락가격은 5373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4494원의 3분의 1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가 21일 문경시 중앙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과시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박인원 전 문경시장, 신영국 문경대학교 총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른 오전부터 지역 정·재계 인사 등 3천800여 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먼저 임이자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벌어진 소위 정체불명의 무차별 문자 발송 건에 대해서 경찰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위 의원은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무차별 문자 발송 사건과 관련해 최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하고 최초 발신자를 추척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면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법·위반 행위 등이 확인된다면 일벌백계해 줄 것을 요청 드린다.”고 밝혔다.또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
대한적십자사 제주적십자사 소낭봉사회는 21일 제주시 조천읍 신흥리 방사탑 일대에서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해안가와 마을 주변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지키는 작은 실천이 모여 더 큰 희망이 된다는 마음으로 정겨운 봉사의 시간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