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체육 인프라 확충과 관련 대동면 조눌리에 파크골프장 36홀 조성을 밝혀 시니어들이 환영하는 분위기다.시가 7일 밝힌 이번 사업은 낙동강 친수공간을 활용, 시민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 날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키 위한 추진사업이다.사업 대상지는 대동면 조눌리 33번이 일원으로 총 4만1893㎡ 부지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겠다는 취지이다.대상지는 낙동강 하천기본계획 상 일반보전지구에 해당돼 체육시설 입지가 불가했으나 지난 2024년 12월 하천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주항공청,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 개최
우주항공청은 10일 오후 4시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국가우주위원회 민간위원 간담회'를 열고 위원회 부위원장 및 민간위원들과 국가 우주정책 방향을 논의했다.국가우주위원회는 우리나라 우주정책을 총괄하는 최상위 심의·의결 기구다. 지난해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으며, 기존 정부 부처가 맡던 부위원장직도 민간위원 호선 방식으로 전환돼 민간 전문가의 위원회 참여 폭이 넓어졌다. 우주항공청장은 간사위원으로서 참여 부처와 민간위원의 의견을 조율하고 위원회 운영을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과학고등학교, 배움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다
경산과학고등학교는 10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421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화학 분야 금상, 동상, 환경·식품·위생 분야 동상, 장려상(박태이·김승우·임윤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수원 새울3호기 '첫 시동' 성공…하반기 상업운전 본격화
한국수력원자력의 새울3호기가 12일 '첫 시동'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시험운전 단계에 들어갔다.'첫 시동'은 원전이 상업운전에 앞서 전기 생산을 위한 시험 절차에 착수하는 출발점이다. 설계와 건설, 각종 점검을 거쳐 주요 설비의 작동 가능성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핵심 이정표로 꼽힌다.울산시 울주군에 건설 중인 새울3호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받은 뒤 원자로 연료장전과 고온기능시험 등 주요 사전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번 첫 시동 성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춘희 전 세종시장 ‘성희롱 사건’ 재점화
이춘희 당시 세종특별자치시장의 발언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문제를 제기했던 피해 당사자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세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상동,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 본격화…“위기 학생 촘촘 지원”
경북의 모든 학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기 위한 교육 복지 안전망 구축에 지역 교육계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김상동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1년 만에 첫삽 뜬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1051세대 공급
충남 천안 동남구 삼룡동 ‘동문 디이스트 파크시티’가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삼룡동 파크시티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6일 사업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진석 국회의원과 류제국 천안시의회 의장 권한대행, 동문건설 관계자, 조합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구홍민 조합장은 “갈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전남·광주 통합청사 전남도청 유지해야"
3시간전
더불어민주당 무안군수 경선의 결선에 오른 김산 예비후보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주청사 소재지와 관련해 현 전남도청이 위치한 무안 남악 유지를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18일 ...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철, 밀양시의회 라선거구 무소속 출마 선언
4시간전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김민철 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밀양시의회 라선거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낙동강 관광벨트부터 밀양역세권 부활까지 지역 밀착형 공약을 앞세워 민심 공략에 ...
Generic placeholder image
'3연승 실패'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컴팩트한 부분 부족했다"
김천상무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8일 "컴팩트한 부분이 부족했다"고 진단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김천과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오늘 경기 같은 경우 균형이 맞는 경기였다"며 "전반은 저희가 아무래도 경기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저희가 원했던 것보다는 경기를 원만하게 풀어내지 못했다"고 평했다.이어 "저희가 미드필더 지역에서는 상대 세번째 선수를 막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고, 상대 이상헌 선수가 라인 사이에서 많이 받아주는 상황도 있었다"며 "저희가 전체
Generic placeholder image
‘잡았던 승리 놓쳤다’ 인천, 032 더비 부천과 2-2 무승부
2시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역사적인 K리그1 첫 ‘032 더비’에서 승리를 눈앞에 두고도 아쉬운 무승부에 머물렀다.인천은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부천FC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앞서며 주도권을 완전히 잡았지만, 후반 들어 흐름을 내주며 2-2로 무승부에 그쳤다.같은 지역번호를 공유하는 두 팀이 K리그1 무대에서 처음으로 맞붙은 이번 경기는 그 의미만큼 치열했지만, 인천 입장에서는 승점 3점을 놓친 경기로 남았다.경기 초반 인천의 흐름은 완벽에 가까웠다. 전반 9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페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