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의 민선9기 핵심 공약사업은 황규철 군수가 지난 선거에서 1호공약으로 제시한 `교육복지 천국 옥천 완성'이다.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아이의 꿈과 주민의 배움이 멈추지 않는 `무한교육책임제'를 시행하겠다는게 공약의 궁극적 목표다. 정치 입문 전 학교운영위원장을 지냈고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기도 한 황 군수의 이력과 무관하지 않다. 정주여건을 개선해 인구 유입을 꾀하려면 교육복지 확충이 우선돼야 한다는 게 지론인 황 군수가 이미 민선8기때 부터 공을 들여온 분야이기도 하다.군은 2026년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난 20일 농식품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성과공유 간담회에 참석했다.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시범사업에 선정된 17개 지자체 군수 또는 부군수가 자리를 함께했다.황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인구 5만 명 회복, 기본소득 사용률 시범 지역 중 최고,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등 그간 성과를 공유했다.성과 사례로는 사용처가 부족한 8개면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옥천지역자활센터 향수이동장터와 청산농협 찾아가는 행복슈퍼를 소개했다.또한, 읍에 사업장이 위치하고 있어서 면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2일 대회의실에서 옥천군과 2026 옥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옥천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과 평생교육,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 대응 등 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단체다. 이날 정기회에는 공동의장인 박정애 교육장과 황규철 군수 등 위원 14명이 참석해 두 기관이 상정한 6개 안건을 놓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지원청은 이 자리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공모, AI·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사업, 학교체육여건 개선사업 등을 제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지난 20일 농식품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성과공유 간담회에 참석해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를 건의했다.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시범사업에 선정된 17개 지자체 군수 또는 부군수가 자리를 함께했다. 황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인구 5만명 회복과 시범 지역 중 기본소득 사용률 최고 달성 등 그간 거둔 성과를 발표했다. 성과 사례로 사용처가 부족한 8개면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옥천지역자활센터의 `향수이동장터'와 청산농협의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28일 행정 최일선에서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애로를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해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방안,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담당 공무원 보호·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직원들은 반복·폭언 등 특이민원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체계와 공무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는 실질적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황 군수는 “민원행정은 군민이 가장 먼저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로 군정
  충북 옥천군은 지난 12~ 13일 이틀간 대전시청에서 옥천 복숭아 직거래 행사를 열었다. 유통 단계를 줄여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복숭아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군내 복숭아 재배농가 4곳이 참여해 하루 400상자씩 이틀간 총 800상자를 대전시민들에게 판매했다. 첫날에는 황규철 군수와 허태정 대전시장이 행사장을 찾아 함께 옥천 복숭아를 홍보하고 참여 농가를 격려했다.  두 단체장은 지역 간 우호 교류와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등 도농상생 발전 방안을
충북 옥천군은 25일 `청년이랑'에서 황규철 군수와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주요 청년정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낀 경험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군수와 직접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단순한 사업보고에서 벗어나 청년들의 발언과 군수의 답변을 주제별로 이어가는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년 어울림 한마당,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청년 거버넌스 등 군의 주요 청년정책 추진 현황을 듣고 사업별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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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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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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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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