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출시 25주년을 맞아 2026년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고 5일 IT매체 더 버지가 전했다. MS는 2026년을 '리빌드의 해'로 삼고, 포르자, 헤일로, 페이블, 기어스 오브 워 등 핵심 타이틀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더블 파인의 신작 '킬른', 베데스다의 '스타필드' 확장팩도 준비 중이다. 블리자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버워치', '디아블로' 등 주요 타이틀의 35주년을 기념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하드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