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중순부터 제주지역 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이 하루 최대 60%로 제한되고, 자기차량손해면책제도의 자기부담금과 면책금, 휴차료 기준도 명확해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 대여약관 기재 등에 관한 규칙’ 제정을 마무리하고, 15일 공포했다. 주요 내용은 렌터카 1일 대여요금 할인율을 60% 이내로 제한하고, 자기차량 손해면책제도의 운영 기준을 명문화하는 것이다.그동안 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하고, 비수기에는 요금을 대폭 할인해왔다. 이 때문에 쏘나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