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서 비고시 출신 지방국세청장이 ‘0’명인 상황이 도래했다. 7개 지방국세청장이 전원 행시 출신으로 채워지면서 세무대와 7급 공채 출신이 간신히 이어오던 비고시 지방청장 명맥도 끊기게 됐다.국세청이 8일자로 단행한 국세청 차장을 비롯한 고위공무원 전보인사 결과, 서울·중부·인천·부산·대전·광주·대구지방국세청장 7명 전원이 행정고시 출신으로 구성됐다.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이 7일 명예퇴직으로 공직을 떠나고 후임에 양철호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이 임명되면서 비고시 출신 지방청장은 단 한 명도 남지
국세청은 7월 22일, 세종 청사에서 하반기 첫 지방청장 회의를 개최하고, 7월 8일출범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현장 상황 점검 및 실무상 제도 보완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7월 20일 고위공무원 인사를 마무리한 후, 하반기 핵심과제인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 참석한 전국 7개 지방국세청은 체납관리단의 초기 운영과정에서 도출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각오를 다
국세청은 7월 22일, 세종 청사에서 하반기 첫 지방청장 회의를 개최하고, 7월 8일 출범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현장 상황 점검 및 실무상 제도 보완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이번 회의는 지난 7월 20일 고위공무원 인사를 마무리한 후, 하반기 핵심과제인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개최되었다.회의에 참석한 전국 7개 지방국세청은 체납관리단의 초기 운영과정에서 도출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체납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①지방청‧
국세청은 7월 8일자로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국세청은 이번 고위직 인사를 통해 국세청은 지방청장 등 주요 직위의 명예퇴직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해 하반기 주요 현안 업무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등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구현해 국세행정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이번 인사의 특징은 격무부서에서 업무를 묵묵히 수행해 뚜렷한 성과와 역량을 드러내는 경우 주요 보직에 보임 받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방청장은 경륜있는 ’69∼’72년생을 배치해 국정·조직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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