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는 지난 7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자양동 227-147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해당 지역은 신속통합기획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재개발지역이다. 신속통합기획은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이 정비계획 지침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제도로, 사업 절차를 간소화해 서울시·자치구·주민이 협력해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대상지는 자양3동 227-147번지 일대 약 4만798㎡ 규모로, 노후화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상가 등이 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