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이 3월 13일 김종서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인해 우길수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우길수 대표는 2018년부터 아톤에서 대표이사로 근무해왔으며, 이전에는 KG모빌리언스에서 신사업추진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김종서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은 2026년 3월 13일로, 별도의 이사회 결의는 없었다고 밝혔다.우길수 대표는 1971년 12월 17일생으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에 있으며, 3만8300주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