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미국의 이란 공격 사실을 공식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2시 30분쯤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8분짜리 영상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매우 악랄하고 끔찍한 집단인 이란 정권의 임박한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란이 핵 프로그램 재건을 시도했고 미국과 다른 국가를 위협하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