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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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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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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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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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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스토어 ‘블랙프라이데이급’ 2025 연말 프로모션 실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몰 ‘한국민속촌 스토어’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 연말 프로모션 ‘2025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및 혜택 이벤트로,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한 해 동안 높은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제품들을 무료 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평일 정오 이전 주문 건에 한해 일부 품목은 당일 출고 서비스도 제공된다.‘2025 연말 감사제’ 기간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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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윤석열 겨냥 "법정서 부하와 다투는 모습, 모든 책임 진다 하지 않았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고 "갈때 가더라도 한때 대통령을 지냈던 사람답게 당당히 가라"라고 조언했다. 홍 전 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사는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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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연탄 나눔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월 27일 양평읍 일원에서 양평군 자원봉사단체장 및 봉사회원 30여 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행·사·요-행복창고 연탄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해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센터는 읍·면별 수요 조사를 통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6가구를 선정하고, 가구당 400장씩 총 6,4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특히 연탄 배달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가정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연탄을 한 장씩 옮겨 쌓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나눔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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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개로 확산된 장경태 성추행 의혹… 국힘 “사퇴하라” vs 민주 “엄중히 본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하면서,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까지 공개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27일 장 의원에 대한 준강제추행 혐의 고소 사건을 영등포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아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다. 고소인은 장 의원이 지난해 말 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열린 모임 중 항거불능 상태의 자신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고 주장했다. 고소가 늦어진 배경에 대해선 "조직적인 보복 위험을 우려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논란이 확산된 계기는 영상 공개였다. TV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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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쟁점 예산·국조 이견에 합의 불발…오후 다시 만난다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과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 관련 국정조사 등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인 12월 2일을 이틀 앞둔 만큼, 여야는 이날 오후 재협상에 나서기로 했다.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1시간 15분가량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했지만 견해차만 확인했다.회동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야 간사인 이소영, 박형수 의원도 배석했다.내년도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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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감 보수·중도 단일화 일정 연기되나
경남교육감 보수·중도 진영이 이미 확정한 단일화 일정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경남교육감 보수·중도 성향 출마 예정자 10명과 단일화 연대는 지난 10월 22일 확약식을 열어 1차와 2차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선출하기로 합의했다. 1차 여론조사는 12월 10~11일 이틀간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