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이 12일 진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천에는 중앙의 예산을 가져오고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전략가이자 해결사가 필요하다며 진천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장은 “진천은 외형은 성장했지만 혁신도시는 아직 자족능력이 부족하고 구도심은 생기를 잃어가고 있다”며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바쳐 생거진천을 완성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기업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땀흘리며 현장의 생리를 배웠고 의정활동을 통해 행정의 매커니즘을 꿰뚫었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진천,소외없는
더불어민주당 임영은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부모와 아이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진천군 만들기 공약을 발표했다.임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진천군 공공 산후 조리원 운영 △통합돌봄확대 △어린이집 지원 강화 △입학금 20만원 상향 지원 △국립소방병원 산부인과 MOU 체결 등을 제시했다.또한 진천의 교육 명품화를 위해 가족친화과 내에 교육명품화 TF팀을 만들어 군내 초.중.고 명품화 지원사업 발굴과 지역내 영재고,과학고,국제고의 최상위권 특목고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임 예비후보는 “진천혁신도시내
4주전
인천 남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예비후보는 “남동구는 인천의 핵심 생활·경제 중심지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며 “주민이 체감하고 공감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13일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유치 ▲아이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남동 ▲청년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만수천 생태하천 주변 랜드마크 조성 등을 제시했다.특히 구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교육, 복지 분야에서 주민들의 실제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
밀양시는 올해 1분기 출생아 수가 90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58명 대비 55.2% 증가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이러한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지난 2022년 320명 이후 4년 만에 다시 연간 출생아 수가 300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이 같은 출생아 증가는 혼인 건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밀양시의 연간 혼인 건수는 2024년 254건에서 2025년 310건으로 크게 늘었다. 이는 밀양시가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정책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긍정적인 사회적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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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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