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의약품 기업 알리코제약의 주주인 교보증권은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교보증권의 2023년 11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0만7458주로, 비율은 9.49%였다. 그러나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주식등의 수는 0주로 감소했다. 이번 변동은 전환사채 조기상환권 행사에 따른 것으로, 주식등의 수가 전량 해소되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교보 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는 2026년 2월 10일 전환사채권 160만7458주를 기타 방법으로 조기 상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