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대구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엑스코인터불고호텔 L층에서 열린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까지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자리에서 비교 상담하고, 플래너를 통해 현장 예약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경우 입장료는 전액 무료다. 정부지원금 상담을 통해 스드메 계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오전 12시 이전 입장 고객에
대구 지역 예비부부들을 위한 연웨딩 박람회가 3월 15일 일요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웨딩홀부터 스드메, 허니문, 스냅, 영상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돼, 효율적인 예식 준비를 원하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질적인 비용 혜택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최대 50만원 계약금 지원이 제공되며, 참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사은 혜택과 선물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대구 지역 웨딩홀 상담 시 식대 할인, 현금 지원, 부대사용료 혜택, 계약 시 현금 캐시백 등 예식
대구 대박웨딩박람회 시즌32가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기 웨딩홀과 스드메 패키지에 대한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된다. 주요 웨딩홀과 함께 다양한 스드메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여 업체를 통한 할인과 추가 이벤트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예복 할인, 한복 혜택, 예물 브랜드의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사전 참가 신청 고객 전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웨딩 상품권과 모바일 무료입장권이 제공돼 보다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 방문객을 위한 룰렛 이벤트를 비롯해
연초 이후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준비할 대구웨딩박람회가 2026년 3월 7일~8일 FXCO에서 열린다. 주최는 대구웨딩정보센터, 후원은 웨딩스타와 예연이며, 약 2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박람회는 웨딩홀 예약과 스드메, 본식 스냅, 예물, 혼수 가전·가구, 허니문까지 전 품목을 비교하도록 구성했다. 플래너가 상주해 예산·일정·스타일 기준으로 맞춤 견적표를 만들고, 인기 홀은 잔여 날짜를 확인해 현장 계약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각 항목별 조건과 혜택을 한 테이블에서 정리하는 방식이다.현장 혜택은 두 축이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1970~80년대 강릉에서 가장 화려한 거리로 손꼽히던 성내동·성남동 일대 ‘금방골목’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영동지역 경제의 중심지였던 이 거리는 현재 상권 쇠퇴와 공동화 현상을 겪으며 과거의 영화를 뒤로한 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금방골목은 과거 금은방과 양복점, 고급 상점들이 밀집해 ‘강릉의 명동’으로 불리던 대표적인 상업 거리였다. 결혼 예물과 귀금속을 사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았고, 특별한 날을 준비하는 강릉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다. 화려한 간판과 사람들로 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