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은 지난달 26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생활문화동호회·문화활동가·동네문화지기 등 지역 문화 주체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울주문화 소통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사업 아카이빙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이서원 작가의 ‘이웃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방법’ 워크숍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생활문화 현장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지혜로운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사업 공유 시간에는 △울주문화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