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11월 27일 자회사 비에이치에스피에프브이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 건물 담보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으로, 보증금액은 600억원이다. 보증기간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2027년 11월 28일까지다.공시에 따르면, 비에이치에스피에프브이는 한신공영의 자회사로, 광주은행과 경남은행으로부터 500억원의 채무를 지고 있다. 한신공영의 자기자본은 7813억1736만9985원이며, 이번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7%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