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단양교육지원청은 11월 27일,“영화를 통해 장애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충청북도 북부권 학교 관리자를 대
광주광역시 북구·광산구·전남 담양·장성군 4개 지자체가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18일 북구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30분 전남 장성군에서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제9차 정례회의’가 개최됐다.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는 인접한 4개 지자체 간 경제, 문화·관광, 교통, 환경, 기반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19년 구성된 기구로 정례회를 매년 1회 순환 개최하고 있다.이번 회의에는 김종화 북구 부구청장, 박병규 광산구
문음미 기자 = 익산시가 금마배수지 확충 사업을 통해 북부권 상수도 공급 기반을 강화했다. 시는 기존 5,000톤 규모였던 금마배수
문음미 기자 = 정철원 담양군수가 지난 18일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9차 정례회에 참석해 담양군의 현안 해결을 위한 상호
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11월 2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경북 북부권 관광․도시재생 및 산불대응 연
강원 고성군은 동해안 해안도로 중 간성읍 봉호리에서 거진읍 송죽리 구간이 단절되어 발생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동해안 북부권 경관도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재 해당 구간은 도로가 연결되지 않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통일전망대와 화진포 등 북부권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때 간성 시내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이에 고성군은 ‘2026년 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 신규 사업으로 본 사업을 건의해 최종 선정되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할 계획이다.본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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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경북 북부권 관광·도시재생 및 산불대응 연계 포럼’을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북도, 안동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관광 관련 공무원과 유관기관, 지역 관광경영조직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경북 북부권 산불 피해 지역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관광·도시재생을 결합한 지역 회복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복구를 넘어 지역 자원 재생을 통한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됐다.1부 발제에서
‘북부권 찾아가는 청년센터-청년스케치’가 지난 25일 저녁 충북 충주시청년센터에서 6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충북청년희망센터, 충주시청년센터가 공동 주관해 진행됐다.행사는 지난 10월 문을 연 충주시청년센터를 기념하고 북부권 청년들과의 소통·교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오늘의 청년을 함께 이야기하고 내일의 가능성을 그려본다’는 취지를 담았다.간담회에는 충주, 제천, 단양 청년들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충청북도와 충북청년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 북부권 산림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삼데이’ 행사를 오는 11월 1일과 11월 29일, 총 2회에 걸쳐 상주시 장각폭포와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산삼데이’는 산나물과 삼겹살 등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 체험을 통해 산림자원과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경북 북부권 산림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곰취·참나물·고사리 등 상주·봉화 대표 산나물을 활용한 시식 체험 △지역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충북 북부권 지역의 학생자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함양하고 학생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2025. 협업적 문제해결 토의한마당’을 개최했다.1부에서는 제96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열려 학생들이 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을 기리는 묵념을 통해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겼다.2부에서는 분임별 토의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심리·정서적 안전, 학교시설 및 환경 안전 등 다양한 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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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28 G20 의장국…이재명 대통령 “막중한 책임감, AI·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는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의장으로서 글로벌 협력 과제를 주도하며 다자주의 회복과 공급망 공조 등 국제 현안 해결 전면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은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2025 G20(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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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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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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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관광 미래 연다
안성시는 19일 LS미래원에서 행정·시민·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관광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안성형 지속가능관광 타운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전국 최초로 ‘AI 인사이트 기반의 혁신적이고 참신한 공론장 모델’을 도입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안성시는 AI가 정교하게 분석·분류해 놓은 다양한 의제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생각을 더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토론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그룹별 심층 토론을 통해 안성 지속가능관광의 가치 탐색과 우선 추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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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메르츠 총리에 "통일 노하우 알려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이 대통령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메르츠 총리를 만났으며 통일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말했다.그는 "대한민국은 독일의 경험에서 배울 것이 많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떻게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독일을 이뤄냈는지 그 경험을 배우고 대한민국도 그 길을 가야 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혹시 숨겨놓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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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TV조선 공개 동영상, 사실과 다른 명백한 무고…허위 사실 유포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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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 개막, 사진예술의 새 지평을 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예술 축제, ‘제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이 성대한 막을 올린다. 서울특별시가 지원하는 시각예술분야 전시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이번 축전은 사진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일상 속 열린 예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전시는 ‘사진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축전의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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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필립스 커피머신,소이비랩 검은콩두유,컷슬린" 등 11월 29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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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고모 잘못은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요즘 고모는 자기 손에 피를 묻혔다고 자주 참회해요. 하지만 그건 역사였어요. 역사는 결과를 중시할 뿐,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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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유망주 총출동! '2025 전국 유소년 통합 농구대회' 열린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국내 유소년 농구 생태계의 연계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2025 전국 유소년 통합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권혁운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장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본 대회가 진행될 예정임을 밝혔다.이번 대회는 이름 그대로 '통합'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학교운동부, 스포츠클럽, 학교스포츠클럽 소속 팀들은 물론, KBL 및 WKBL 유소년 대회 입상 팀까지 전국 단위의 유소년 농구팀들이 총망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