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13일과 14일 체코를 방문했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 겸 제1부...
5시간전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 계약 이후 본격 이행 단계에 들어서면서 발주사와 정부 핵심 인사들이 한국을 찾았다. 사업 진행 상황 점검과 함께 현장 중심 협력을 강화하며 프로젝트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 이행 점검을 위해 발주사 EDU II 사장과 체코 산업통상부 원전실장 등 약 40명의 핵심 인사가 방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일정은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첫날 전체회의와 고위급 회의, 분야별 세션을 통해 사업 이행 현황과 주요 일정이 논의됐다.21일
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이 취임 이후 첫 해외 일정으로 체코를 찾아 두코바니 원전 사업 점검과 협력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김 사장은 13일과 14일 체코를 방문해 발주사와 정부, 규제기관 주요 인사들과 잇달아 면담을 진행했다.이번 일정은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안정적 이행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행보다.김 사장은 체코전력공사와 발주사 EDU II 경영진을 만나 사업 추진 방향과 이행 의지를 공유했다. 이어 이반 베드나릭 체코 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에서는 대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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