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제조·부동산개발 기업 경방의 최대주주 김담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등의 수를 18만7211주 줄였다고 5일 공시했다. 김담과 특별관계자 24인의 2026년 2월 28일 기준 경방 보유 주식등의 수는 1520만6704주, 보유 비율은 55.4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담은 575만2840주, 20.98%, 특별관계자 차현영은 40만4780주, 1.48%, 김준은 368만5570주, 13.44%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김준은 한국증권금융과 담보권설정 계약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