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의 올해 1분기 수송 인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철도 연계 강화와 광역노선 확충, 수요응답형 버스 운영 개선 등이 이용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수송 인원이 275만3125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249만6445명보다 25만6680명 늘어난 수치다. 공사는 KTX· SRT 운행 시간과 BRT 노선을 연계해 환승 편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른 철도 연계 이용객은 167만5986명으로,
4시간전
경북 고령군은 지난해 5월 고령-대구 운행중인 노선 운수업체에서 운행을 포기함에 따라 대구까지 이동하는 대중교통부재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군민 이동수단 확보를 위해 대구시와 최종 협의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여객자동차법에 따르면 자치단체 간 경계를 넘는 광역노선 개통을 위해서는 인접 자치단체와 협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대구시 및 대구버스조합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만원의 행복 이벤트’ 추진
남해군은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공공배달앱의 초기 시장 안착을 유도하고, 고물가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선순환 경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벤트 기간 동안 먹깨비 앱을 통해 1만원 이상 주문·결제 시 2000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할인은 결제 시 즉시 적용되며,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수산단 노동단체들 "노동자 없는 산업구조 개편은 없다"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6개 노동단체가 7일 노동범대위를 구성하고 '여수산단 노동자 지키기'를 공식 선언했다. 노동범대위는 이날 여수시청 앞에서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 구조개편 대응 노동단위 범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오랫동안 이 지역을 먹여 살린 노동자들을 이제 지역과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호형 일도2동 예비후보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만들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가 7일, "문 앞부터 교실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일도2동 일대는 주거 밀집 지역으로 출퇴근 시간대 어린이 통학로와 일반 차량이 교차하는 교통사고 위험 지점이 다수 존재하며, 노후 주거지 특성상 학교 주변 보도·담장 환경 정비 수요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박 예비후보는 "등굣길 안전 분야에서 시인성이 높은 옐로카펫 설치를 확대하고, 보행자 감지 센서가 작동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해 교통사고 제로화에 도전하겠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준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본격 재선 행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한경면.추자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승준 의원이 지난 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김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에 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공천 과정에서 마주했던 엄격한 질책과 검증을 성찰의 이정표로 삼고,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으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한경면과 추자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그는 “공천 과정에서 마주했던 도민들의 매서운 질책과 당의 엄격한 검증을 ‘정치적 성찰의 이정표’로 삼겠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영훈 "제주 전통시장 키오스크 도입...와이파이 확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오영훈 경선후보는 7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단순 시설 보수를 넘어 현대적 기술을 접목해 편의시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오 후보는 이날 오전 민생현장 행보로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채소와 김, 과일, 도넛 등을 구매하면서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오 후보는 "제주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과거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의 가치'를 '현대의 기술'과 '고객의 편의'에 담아내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2026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개최
경기 직업계고 학생들, 기술로 꿈을 증명하다! 경기도교육청이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기도와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