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강서시니어클럽은 지난 3월 3일, 김해공항 대회의실에서 안전한 비행 환경 조성을 위한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공항 관계자 및 부산강서시니어클럽 담당자, 감시단원 등 총 15명이 참석하여 사업 경과보고, 활동 계획 발표, 위촉장 수여식 등을 진행하며 결의를 다졌다.이번에 출범한 ‘불법드론 감시단’은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한다. 주요 활동 구역은 드론 비행 제한 구역인 삼락생태공원 일대로 감시단원들은 해당 지역을 상시 순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