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포고속도로 북청라IC~검단·양촌IC 구간에서 화물차 적재물 낙하로 교통이 전면 통제됐다.인천김포고속도로측은 1일 오전 7시 44분쯤 이 구간을 지나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져 교통이 전면 통제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북청라IC와 남청라IC로 우회해 줄것을 안내했다.
칠곡군은 지난 25일 군청에서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경북순례단, 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등이 참여해 교통 3악 추방 결의와 깃발 서명식을 진행하고, 군청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며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홍
가평군이 지역 안전 확보와 만성적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와의 정책 공조에 속도를 내고 있다.가평군은 최근 열린 ‘민선 9기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에서 집중호우 피해지의 신속한 복구와 주요 도로망 확충을 위한 도 차원의 전폭적인 예산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
충남 천안시가 코리아풋볼파크 진입도로를 24일 개통한다.
시는 서북구 입장면 유리교차로에서 코리아풋볼파크를 연결하는 총연장 3.0㎞, 왕복 4차로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510억원이 투입됐다. 도로 폭은 25m 규모다.
시는 도로 개통으로 코리아풋볼파크 이용객과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
포천시는 지난 21일 시청에서 백영현 시장과 양대종 축제집행위원장, 권보경 포천시의원, 산정리 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집행위원회를 열고 행사 운영계획과 안전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과 예산 운영, 기관별 협조사항, 교통 및 안전관리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 방안을
“구정의 중심을 구민에게 두고, 구민과의 소통을 우선하겠습니다.”계양 최초 4선 구청장으로 민선 9기를 시작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계양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계양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수도권광역급행철도-B 노선 청학역 신설 등 인천지역 주요 현안 사업들이 올해 마지막 정부 투자 심사대에 오른다.교통 인프라 확충과 산업 기반 조성, 문화시설 건립 등 민선 9기 핵심 사업들의 추진 여부를 결정지을 심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5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경산시는 압량읍 신대2리 진입로 농어촌도로를 3일 개통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기존 도로 폭이 3.0m에 불과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이용 및 인근 공장의 대형 물류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있었던 곳이다. 경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사업비 31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1
전남광주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비해 대형버스 운행 2차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승하차와 주차 등 교통 동선을 집중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전날 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일원에서 대형버스와 시내버 등 7대를 동원해 진행됐다.
진모지구 일원은 섬이라는 지형과 협소한 진입도로 등으로 인해 평소 주말에도 상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청년정책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속도감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7일 오전 청내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9기 첫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하고 청년 주거정책을 비롯한 지역경제와 교통, 관광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포항스틸러스가 3개월 만에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전북에 무릎을 꿇으며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포항은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전북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라운드 경기에서 실책성 플레이가 실점으로 연결되면서 0-2로 패했다.후반기 시작과 함께 연승을 거두며 쾌조의 스타트
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경산시가 지역 내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자체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경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산시 실정에 최적화된 중대시민재해 대응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