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보통주식 20만511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주식 소각 결정’에 대한 기재정정이다.기재정정 사유로는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수량 차이, 종류주식 전환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증가, 주식 소각 일정 확정이 제시됐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11일로 잡혔다.소각예정금액은 239억1893만768원이며, 1주당 가액은 11만6614원으로 기재됐다. 소각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은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됐고, 취득 예정 기간은 2025년 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