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지난해 농·수산물, 가공식품 등 1,268건에 대한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 총 5건에 대해 관련 법에 따라 조치했다.이에 제주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수산물,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조리식품 등 1,240개 이상 품목에 대해 연중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주요 수거 대상 품목은 최근 소비동향 및 통계 자료를 토대로 한 ▲부적합률이 높은 품목 ▲최근 3년간 미수거 품목 ▲방사능 검출 이력 품목 ▲시기별 다소비 품목 ▲배달앱 조리식품 등이다.검사는 관내 대형마트, 식품제조가공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