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코레일유통은 어제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코레일유통은 행사 운영을 위해 후원금 총 600만 원을 전달했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 약 20명도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도우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여수시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사랑의 주부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50만 원의 사업비로 다양한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5만 원 상당의 주부식 꾸러미를 50세대에 제작·전달했다.특히 이번 나눔 행사에는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200만 원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힘을 보탰다.이날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가 ‘엄마, 아빠 손잡고 빵! 빵!’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가족 단위 주민 140여명이 참여해 강사와 함께 반죽부터 굽기까지 직접 빵을 만들었다. 이후 완성된 빵 1000여개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자선단체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박문현 주민자치회장은 “주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는 동시에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까지 실천할 수 있어 뜻깊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4일 등원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어르신을 위한 나눔 행사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등촌3동 주민센터 2층 공유주방에서 열린 ‘청소년과 함께 빚GO! 행복 나누GO!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께 전달할 송편을 직접 빚었다. 녹두와 콩, 깨, 설탕 등 다양한 속재료를 가득 넣어 정성스럽게 송편을 빚고, 제철과일도 함께 포장해 직접 어르신들께 전달했다.진 구청장과 학생들은 등촌7단지 어르신사랑방을 찾아 각자 빚은 송편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를 선물했다.송편을 받
합천 고소한마을 농업회사법인은 지난 2일 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125만원 상당의 들기름 50병을 기탁했다.대병면 율정마을에 소재한 ‘고소한마을’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들기름과 참기름, 계절별 건나물 등을 가공·생산해 판매하는 마을기업으로, 2025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23년부터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들기름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한편 하성목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마을기
연등사에서 지난 8월 27일 백중을 맞아 부산 동구 좌천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500kg과 성금 20만 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품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연등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이에 좌천동 관계자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연등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화성특례시는 8월 31일 시청 2층 중앙회의실에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을 돕기 위한 ‘거제시·통영시 호우 피해 지원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번 기탁식은 화성시복지재단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의 하나로 마련됐다.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관내 기업과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온정을 보태면서 민선 9기 시정 핵심 가치인 ‘포용과 연대’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날 기탁식에는 정
화성특례시는 31일 시청 2층 중앙회의실에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을 돕기 위한 ‘거제시·통영시 호우 피해 지원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번 기탁식은 화성시복지재단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의 하나로 마련됐다.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관내 기업과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온정을 보태면서 민선 9기 시정 핵심 가치인 ‘포용과 연대’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이날 기탁식에
충북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 새롬이 집수리 봉사단이 15년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김홍락 반장을 비롯한 어르신 1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매월 4회 이상 현장을 방문해 전등 교체, 도배, 안전손잡이 설치, 수도·보일러 수리, 제초작업 등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집수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봉사 대상은 진천군 주민복지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주거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주민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단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맞춤형 수리를 제공하며
  충남 금산군 금산읍새마을회는 지난 8월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삼계탕 200마리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금산읍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이날 현장을 찾은 문정우 금산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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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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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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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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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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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동 공영주차장서 차량에 깔림 사고…30대 여성 중상
7일 오후 8시36분쯤 김포시 구래동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와 다발성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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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향교, 전통문화에 친환경 가치를 더하다
영천향교는 지난 8일 영천향교에서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업사이클링 지도사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활용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당초 40명 모집에 5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시작됐다.교육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의 개념을 이해하고,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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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실시
경산시는 11일 자인면 옥천1리 마을에서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 극복 실종 예방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치매보듬마을 주민과 자인파출소, 경산소방서, 자인면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자 등을 포함하여 1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실종 예방 교육, 실종 예방 상황극, 배회 대처 모의훈련 및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치매환자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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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등굣길 아동학대 예방-청소년유해환경 근절 캠페인 전개
영광군은 지난 9일 영광우체국 앞 사거리와 영광초등학교 정문에서 영광교육지원청, 영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역사회연합 아동학대 예방 및 청소년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연합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연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됐다.이날 참여자들은 군민과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 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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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 택시운전자 울리는 카카오 T-이용 불편 이슈화 조짐
카카오T의 ‘일명콜’ 서비스에서 노약자들이 서비스불편 안내를위한 회사 전화번호조차 찾기 어려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수도권 특례시들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이 문제에 적극 개입해 택시 노동자와 수십만 노약자 시민의 불편 해소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카카오. . 노약자 호소 불편신고 전화번호 표기 안 돼 있어, 카드 자동이체신청 안한 노약자 호출앱 몇 번이나 단계 거쳐도 서비스이용 잘 안돼 시민들과 택시운전자들에 따르면 카카오T를 유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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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선정 장관상 수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탄소중립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13일 북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탄소중립 정책을 효과적으로 이행한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 및 기관에서 제출한 탄소중립 이행 실적과 협력 사례를 부문별 평가 항목에 따라 적정성, 실효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해 북구는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탄소중립 녹생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