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배움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교육과 건강·문화·교양 분야의 학습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분야는 △노르딕워킹 △셀프 집수리 △목공예 △라인댄스 △여행영어 △사주명리 △오일파스텔 등 총 7개 과정이며, 전체 모집 인원은 77명이다. 각 프로그램은 군민회관과 장수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장계국민체육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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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가 9월을 시작으로 올가을 예술 현장부터 나눔의 자리, 정겨운 지역 축제까지 서울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과 만난다. 특정 세대나 장소에 갇히지 않고 “발길 닿는 곳마다 만나는 서울장수”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강남 도산공원과 청담동, 장충동, 도봉구 창동을 잇달아 찾는 전방위 행보다.첫 무대는 9월 2일 강남구 도산공원과 청담·압구정 일대에서 진행됐다. 도산공원에서 열리는 ‘강남아트살롱’에서 서울장수는 부스를 열고 장수 생막걸리와 대표 플레이버 막걸리인 달빛유자, 달밤장수 등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초반 흥행으로 매출 반등의 실마리를 잡았다. 장수 IP ‘서머너즈 워’의 매출 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 e스포츠 대회 ‘SWC2026’ 서울 월드 파이널까지 준비하며 게임과 글로벌 팬덤을 함께 끌어올리는 흐름이다.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는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주요 앱마켓 매출 상위권에 오르면서 새 수익원 확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제우스는 지난달 26일 출시 이후 약 18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넥슨이 장수 게임 지식재산권을 앞세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서든어택’은 서비스 21주년 쇼케이스에서 차기 시즌 계획을 공개했고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제주SK FC와의 협업 이벤트로 경기장 현장을 찾았다.25일 넥슨은 지난 23일 온라인 생방송으로 ‘서든어택’ 서비스 21주년 디렉터 쇼케이스와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같은 날 넥슨은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제주SK FC의 협업 이벤트가 지난 15일과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홈경기를 통해 성황리에 마무리됐
장수군이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국산 목재 활용 확대에 나섰다.군은 숲가꾸기와 벌채 등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해마다 취약계층의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고,공공건축물과 산림휴양시설 등을 신축하거나 정비할 때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 설계를 검토하고 있다.특히 방화동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 가족 단위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국산 목재를 활용한 자연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산림사업 과정에
장수군이 지난 14일, 장수읍 용계리 일원에서 사과 재배 농가와 과수 관련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수군 국내 육성 품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국내에서 육성된 사과 신품종의 장수지역 적응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지역의 기후와 재배환경에 적합한 우수 품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국내육성 사과 신품종 8종의 생육 상태와 품종별 특성을 살펴봤으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전문가로부터 신품종의 주요 특성과 재배 시 유의 사항 등에 대한 설명
장수군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추진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0건이 접수됐다.군은 온라인 국민투표와 공무원 투표를 통한 사전심사에 이어 적극행정위원회 본심사를 거쳐 최우수·우수·장려 사례를 각각 1건씩 선정했다.최우수 사례에는 의료지원과 원무팀의 ‘우리 아이 건강, 가까이서 지킵니다! 소아청소년과 파견진료 운영’이 선정됐다. 그동안
완주군 용진읍 두억행복드림마을이 ‘2026년 완주군 마을특성화사업’에 선정돼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 유산인 ‘두억 지게가락’ 심화 교육과 재능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두억 지게가락’은 과거 농경사회에서 땔나무나 농작물을 지게에 지고 오가며 지게막대기로 장단을 맞추고 노래를 부르며 고된 일의 피로를 씻던 두억마을 고유의 전통 소리다.두억마을은 이번 사업으로 전문가 지도강사를 초빙하고 진도아리랑 등 마을 이야기를 담은 가사 개사와 지게장단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마을 최고령인 99세 장수 어르신을 비롯
SBS 장수 예능 '런닝맨'에서 활약중인 배우 지예은이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교제 약 1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는다.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이같이 밝혔다.바타 소속사 에이라도 "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함께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올해 4월
보성군은 28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대상자 3만 1,125명에게 7·8월분 1인당 40만 원씩 총 124억 5천만 원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겸백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첫 지급을 기념해 다자녀·다문화 가정, 청년 부부, 장수 노인 부부 주민 대표 4가구에 보성사랑상품권 카드 모형을 전달했다.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은 정부 시범사업 기준액인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씩 18개월간 지급한다. 올해 지급 대상 3만 6,800여 명과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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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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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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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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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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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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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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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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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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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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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14일 인사청문회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국회 대법관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8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14일 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16일 임명동의안 심사결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전체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인청특위 위원장에 국민의힘 4선 김도읍 의원, 여야 간사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을 임명하는 안건도 의결됐다. 다만 여야는 김 후보자 청문회에 증인을 부르는 문제를 두고는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로, 여야 간사 간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