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생에너지 분야 주요 단체들이 참여한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첫 대표자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 준비와 함께 재생에너지 제도 혁신을 위한 입법 추진에 나섰다.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4일 오전 여의도에 위치한 사무국에서 제1회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권영호 회장을 비롯해 진우삼 공동대표, 이창수 공동대표, 최완기 공동대표, 전춘우 공동대표, 오원욱 감사 등 27개 회원 단체 중 20개 재생에너지 단체장이 참석했다.권영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과 함께 연합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