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3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재정경제부와 공동으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올해로 예순 번째를 맞이한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조세정책 60년과 미래 발전 방향: 형평과 성장의 동행’이라는 주제로 우리 조세정책의 변천사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심포지엄에는 학계는 물론 정부·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과세형평성 제고를 위한 소득세제의 발전 방향과 외국인투자 조세감면제도를 중심으로 한
LS일렉트릭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 솔루션을 선보인다.LS일렉트릭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회사는 ‘AI로 공장은 더 똑똑하게, 산업은 더 안전하게’를 주제로 270㎡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글로벌 데이터 표준을 적용한 차세대 ‘AI 팩토리 패키지 모델’을 전면에 배치한다.AI 팩토리 패키지는 공장 설비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이상 신호를 조기에 감지해 고장
LS일렉트릭이 아시아 최대 스마트팩토리·자동화 산업 전시회에서 미래형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이며 제조 AX 경쟁력을 강조한다.LS일렉트릭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회사는 참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총 270㎡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AI로 공장은 더 똑똑하게, 산업은 더 안전하게’를 주제로 ▲한국형 차세대 AI 팩토리 모델 ▲스마트공장 제어 솔루션 PLC 신제품 ▲AI 기반 산업 자동
포스코퓨처엠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자율주행 EV, ESS,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미래 양·음극재 기술을 선보인다. 또 원료-소재-리사이클링에 이르는 그룹 차원의 공급망 구축 성과도 알린다. 이번 전시에 포스코퓨처엠은 “Together, Drawing BoT Future”를 주제로 참가한다. 관람객들이 모든 사물이 배터리로 구동되는 미래 모습과 이를 위해 필요한 소재 기술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451㎡(약
무형유산 보유자 등 참여, 진주소목 우수성 선봬원로-청년 세대전승·현대생활 활용성 동시 제시진주시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WOOD INSIGHT-진주소목’ 홍보관을 운영하여 진주 소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시는 이번 ‘WOOD INSIGHT – 진주소목’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진주소목의 전통성과 현대적 가치를 전국 관람객에게 선보이고, 대한민국 대표 전통 목가구 공예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올해로 31회를 맞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지난 1994년
LG전자가 국내 디지털 산업계 시상식에서 디지털 광고 역량을 인정받으며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LG전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앤어워드’ 시상식에서 디지털 광고 부문 금상 6개와 은상 4개를 포함해 총 10관왕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LG전자는 디지털 광고 16개 분야 가운데 IT, 커머스, 아트 앤 컬처, 비디오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상하며 제품 캠페인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문화·예술 프로젝트, 유튜브 채널 운영, 인공지능 콘텐츠 등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
메타넷엑스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메타넷엑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인프라 구축 역량과 고도화된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AI를 도입할 수 있는 통합 AI 전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는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기업·파트너사 관계자, 비즈니스 리더, 기술 전문가들이 AI 혁신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글로벌 행사다.메타넷엑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인프라
포스코퓨처엠이 메탄가스를 활용한 흑연 생산 기술 확보에 나서며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급망 다변화에 시동을 걸었다.포스코퓨처엠은 미국 흑연 제조 기업 몰튼과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홍영준 포스코퓨처엠 연구소장과 케빈 부쉬 몰튼 최고경영책임자, 캘럽 보이드 몰튼 최고기술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몰튼은 메탄가스를 열분해해 흑연을 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미국 캘리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 실라와 손잡고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포스코퓨처엠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현장에서 실라와 첨단 배터리 소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실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배터리 소재 기업으로, 고성능 실리콘 음극재 기술을 기반으로 주요 완성차 업체 및 배터리 제조사와 협력해 전기차 주행거리 향상과 충전 속도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주 모지스레이크에는 실리콘 음극재 생산 공장을 운영
2주전
인천시가 지역 전통주 제조업체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류 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시는 5,000만원을 들여 오는 6월 18~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주류 & 와인박람회’에 참가할 7개 업체를 선정해 부스 임차비 일부와 전시 등 부대시설비,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체’인 소공인으로 13일~4월 2일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을 접수한다.이러한 ‘소공인 로컬브랜드 육성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시는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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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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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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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 공소청법 본회의 통과… 중수청법 연이어 상정
검찰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소만을 담당하는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24시간 경과 후 종결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료하면서 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거나 퇴장했다.공소청법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을 배제하고 기소와 공소 유지에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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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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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 1500억 '하늘의 제왕' ... "美 F-35 스텔스 전투기 이란 피격"
'하늘의 제왕'이라 불리는 미국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가 1대가 이란과의 전투 중 피격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은 신형 방공망을 통해 해당 기체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고, 미국은 F-35가 안전하게 착륙했고 조종사 상태도 안정적이라고 밝혀 진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CNN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의 첨단 전투기 F-35가 이란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격에 피격당한 후 중동의 한 미군 공군기지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미군의 대이란 전쟁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 소속 팀 호킨스 대변인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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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ABC론' 유시민에 "노무현도 B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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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와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른바 'ABC론'을 제기하며 더불어민주당 내 '뉴이재명' 현상을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노무현이 처음 등장했을 때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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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제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 81%
제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가 8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1%, 부정 평가는 1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6%였다.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96%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49%로 더 높았지만, 긍정 평가 역시 40%로 나타났다.이념 성향별로는 모든 계층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진보층 97%, 중도층 79%, 보수층 60%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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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대응 유류세 5월 31일까지 리터당 휘발유 763→698원, 경유 523→436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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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를 많이 내린다. 정부는 26일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휘발유의 경우 유류세 인하폭을 현행 7%에서 15%로, 경유는 10%에서 25%로 확대한다. 현행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법 제2조제1항은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를 부과할 물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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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국힘 충북지사 예비후보 사퇴 표명
윤희근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26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국가관 하나로 용감하게 시작했던 이번 여정은 이쯤에서 멈춰야 할 것 같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이어 “공직의 타이틀을 버리고 새로운 길에 겸허히 담대하게 가보겠다고 수없이 다짐하며 여기까지 왔지만, 마지막 남은 명예까지 저버리며 적당히 타협하지는 않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이번 여정은 멈추지만, 고군분투하는 우리 당의 후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길을 있다면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밀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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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커스,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클루스피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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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및 인공지능 특화 클라우드 전문기업 클루커스가 MS AI 투어 서울에서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클루스피어’를 공개했다.최근 기업들은 생성형 AI도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운영 단계에서는 보안 및 거버넌스, 데이터 통제, 응답 품질 관리, 비용 최적화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비인가 AI 확산, 데이터 유출 위험, AI 환각 문제 등은 기업 환경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클루커스는 다수의 엔터프라이즈 AI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