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인공지능 등 기업과 청년이 모이고,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경남 디지털 혁신거점’ 개소식을 2일 경남창원산학융합원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개소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정수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역디지털본부장, 강정현 경남ICT협회장, 홍정효 경남대 교학부총장과 입주기업·기관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막식 퍼포먼스, 100원의 임대료 사무실 투어를 진행했다.경남도는 지난해 4월, 9개 시도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