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회는 2일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1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회기 첫날인 2일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군정질문 답변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휴회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했다.본회의 직후 열린 제2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감사선언과 관계공무원 증인선서 등을 실시하였고 이어 열린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과 간사를
함양군의회는 9월 2일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1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정례회로서,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회기 첫날인 2일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군정질문 답변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휴회의 건,
제10대 청송군의회가 출범 후 첫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11일간의 회기 동안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의하고 읍·면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제10대 의회가 군민과 약속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딘 회기”라고
관악구의회는 9월 1일 제31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9월 16일까지 16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조례안 및 동의안 등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선 개회식에 이어 ▲제316회 관악구의회 회기 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운용계획변경 제안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동대문구의회는 25일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7일까지 3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비롯한 일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회기 첫날인 2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57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운영위원 선임의 건 ▲본회의장 의석 배정 결정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일정 결정의 건 등 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운영위원회
강북구의회는 지난 8월 2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오는 9월 3일부터 9월 14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결정했다.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제294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서울특별시 강북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에 대한 동의의 건 등 2건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처리했다.이번 제294회 제1차 정례회는 9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울산시의회가 31일부터 9월16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제1차 정례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제9대 울산시의회 출범 이후 첫 정례회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과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의 결산·추가경정예산안 등 핵심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회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기 결정 등 기본 안건 처리와 함께 5분 자유발언, 울산시·울산시교육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이 이번 회기 내 처리되지 않으면 다음 실질적 입법 기회가 2030년까지 밀릴 수 있다고 다시 경고했다.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이날 자신의 엑스에 "클래리티법이 이번 회기에서 성립하지 않으면 다음 진짜 기회는 2030년이 된다"고 적었다.루미스 의원은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상원 내에서 클래리티법 통과를 가장 적극적으로 밀어온 인물 중 한 명이다. 이번 발언은 상원의 향방을
미국 하원이 9월 말 예정됐던 회기를 취소하면서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 처리 일정이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커졌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하원 공화당은 9월 회기 마지막 2주를 취소하고, 하원을 14일 워싱턴으로 복귀시킨 뒤 약 1주일간만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일정 변경은 클래리티법 처리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상원도 14일 여름 휴회에서 복귀하며, 15일 클래리티법에 대한 첫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상원
■ 美 하원, 클래리티법 앞두고 9월 회기 전격 축소…"암호화폐 업계 초비상"미국 하원이 9월 말 예정됐던 회기를 취소하면서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 처리 일정이 중간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커졌다. 하원 공화당은 9월 마지막 2주 일정을 취소하고 14일 워싱턴으로 복귀해 약 1주일만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원은 14일 복귀해 15일 첫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상원 통과 후에도 하원이 수정안을 다시 처리하고 대통령 서명을 거쳐야 한다. 브렌던 페더슨 펀치볼뉴스 선임기자와 알렉스 손 갤럭시디지털 전사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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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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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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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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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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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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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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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선9기 첫 '시장·구청장·군수 정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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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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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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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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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