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복지 행정 최전선에 있는 공무원들이 복지 대상자들의 소득신고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직접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다. 3일 달서구에 따르면 복지정책과 통합관리팀 직원들이 직접 기획·출연·편집한 ‘정직한 소득신고 & 건강한 복지’ 공익 홍보 영상을 자체 제작, 공개했다. 50초 분량의 이 쇼츠 영상은 복지정책과 통합관리 1·2팀 직원들이 실무 현장의 경험을 살려 어려운 행정 용어를 걷어내고, 간결한 자막과 누구나 한눈에 알 수 있는 직관적인 화면으로 구성해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