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지역 에너지·디지털 인프라 전환 기업 뷔나 그룹이 충청남도, 태안군과 손잡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투자에 나선다.해상풍력을 중심으로 한 발전단지를 조성해 국내 청정에너지 공급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뷔나 그룹은 6일 충청남도, 태안군과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약 1조 원 규모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이날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열렸으며 니틴 압테 뷔나 그룹 회장, 다니엘 애스트배리 해상풍력 총괄, 정광진 뷔나 그룹 한국 대표
23시간전
아시아·태평양 최대 민간 발전사업 기업체인 뷔나그룹이 충남 태안에 1조원 규모 투자를 한다.충남도와 태안군은 6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뷔나그룹과 1조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뷔나그룹은 아시아·태평양 최대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민간발전 기업그룹이다.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와 함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석도 북방 11㎞ 해상에 500㎿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있다.태안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완공되면 30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연간 1.67TWh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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