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연초 반등에 성공했으나, 소매 투자자 수요 부족으로 상승 지속성에 의문부호가 찍혔다.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IT테크는 크립토퀀트를 통해 "강력한 상승장에는 소매 투자자의 참여가 필수적이나, 이번 반등에서는 그런 흐름이 포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13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해 4분기 23% 하락한 뒤 올해 들어 9만5000달러 선을 회복했으나, 소매 투자자의 참여는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 소매 투자자(거래액 1만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