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성수4지구를 ‘150년을 내다보는 하이퍼엔드 주거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글로벌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협업에 나선다.롯데건설은 '혁신, 도전, 파격’을 키워드로, 성수4지구를 미국 맨해튼을 능가하는 하이퍼엔드 주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립한 설계사인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