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케이블 제조 업체 만호제강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발행 납입을 완료했다고 28일 공시했다.만호제강은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발행예정금액 55억원, 실제발행금액 55억원 규모로 자금을 조달했으며 납입일은 2026년 1월 27일이었다. 이번 건은 2026년 1월 19일 발행결정 최초 이사회결의에 따라 진행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만호제강의 주가는 1월 28일 14시 50분 기준 5만300원이며, 전일 대비 1200원 하락했다.최근 실적(2023년 6월 개별
컬러강판 개발·제조사인 아주스틸이 2월 3일 공시를 통해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교환사채로, 권면총액은 28억9154만7150원이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만기일은 2031년 2월 6일이다.사채의 이자지급방법은 표면이자 0.0%로,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0%를 일시 상환하는 방식이다. 교환비율은 100이며, 교환가액은 3294원으로 설정됐다. 교환대상은 아주스틸의 기명식 보통
삼보산업이 1월 29일 공시를 통해 46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발행은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며, 사채의 만기일은 2029년 2월 6일로 설정됐다.발행되는 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은 6%로 결정됐다. 이자는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후 매 3개월마다 지급된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16.3015%로 일시 상환된다.전환가액은 1784원으로, 기준주가의 100%에 해당하는 가액을 전환가격으로 설
한국토지신탁이 15일 공시를 통해 2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채는 49회차로, 자금 조달 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이다.사채의 만기이자율은 1%이며, 만기일은 2031년 1월 23일이다. 원금은 만기일에 105.1205%로 일시 상환된다. 교환비율은 100이며, 교환가액은 1344원으로 발행회사의 이사회결의일 전 영업일 기준 주가의 110%로 결정됐다.교환대상은 한국토지신탁의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주식수는 1488만952주이며, 주
CSA코스믹이 2월 2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발행은 운영자금 50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것으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형태로 진행된다.사채의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은 2%로 설정됐으며, 만기일은 2029년 1월 30일이다. 이자는 매 3개월마다 후급 방식으로 지급되며,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 금액의 103.0838%로 일시 상환된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471원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1월 30일부터 2028년 12월 3
NFC 안테나 생산 전문 기업 제이케이시냅스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로, 운영자금 75억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5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이다.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3%이며, 만기일은 2029년 2월 26일이다. 이자는 발행일로부터 매 3개월마다 지급된다. 전환비율은 100%로, 전환가액은 4106원이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2월 26일부터 2029년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파AI가 1월 27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발행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총 50억원 규모다.발행된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에 사용될 예정이며,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5%로 설정됐다. 사채 만기일은 2029년 2월 26일이며, 매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된다.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1894원으로, 전환비율은 100%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2월 26일부터 2029년 1월 25일까지다. 전환에 따라 발행될
바이오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파AI는 1월 27일 공시를 통해 3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한다.사채의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5%로 설정됐으며, 만기일은 2029년 2월 26일이다. 이자는 매 3개월마다 후급 방식으로 지급되며, 원금은 만기일에 발행등록금액의 106.4301%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일시 상환된다.전환사채의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894원이다. 전환
한울반도체는 2026년 1월 27일 공시를 통해 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행은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며,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3%, 만기이자율은 7%로 설정됐다. 사채 만기일은 2029년 2월 4일이다.이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3개월 후인 2026년 5월 4일부터 매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며, 만기일에는 전자등록금액의 113.2251%가 상환된다.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952원으로 이사회결의일 전일
컬러강판 개발·제조사인 아주스틸이 1월 26일 공시를 통해 28억9154만7150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환사채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교환사채로 발행되며,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사채의 만기일은 2031년 2월 6일이며, 표면이자는 0.0%로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다. 원금은 만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0%를 일시 상환할 계획이다. 교환비율은 100%이며, 교환가액은 3294원으로 기준주가의 105%를 최초 교환가액으로 설정했다.교환대상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소방서, 소하동 판자촌 화재 예방 집중점검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며, 노후 주거지와 판자촌 등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전기·가스 설비 노후화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판자촌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주거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7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환경공단 '신성장동력 기획단' 가동… 미래 사업 발굴 총력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들, 공동 경선 이뤄지나
오는 6월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장'과 함께 '통합교육감' 선출이 확실시 되면서 전남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이 광주의 진보교육감 경선 후보들에게 공동 단일화 추진을 제안할 것에 합의했다. 28일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후보로 최종 확정한 김해룡·문승태·장관호 3명과 간담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쓰레기 더미 속 방치된 포항 필로스호텔, 범죄 우려 키운다
포항 필로스호텔이 폐업 이후 4년째를 맞았으나 불경기 등 여파로 재개발이 실제 성사되지 못한 채 각종 쓰레기가 산적한 우범지대화로 전락하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치와 관리감독이 요구된다.특히 해당 호텔 인근에는 유흥가도 존재하고 있는데 심야시간대 느는 취객들 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 번째 도전’ 권기일, 대구 동구청장 출마 선언…“성장 잠재력 무한”
권기일 전 대구시의원이 3일 6·3지방선거 대구 동구청장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동안 쌓아온 정치·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동구 미래를 직접 그려가겠다며 ‘세 번째 도전’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권 전 시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 세상을 변화시킬 힘의 원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은행, 여성 리더십 강화...핵심보직 전면 배치
제주은행은 과거 자산관리 등 특정 분야에 집중됐던 여성 리더의 역할을 다양한 분야로 전격 확대하며 조직의 역동성을 높이고 있다고 3일 전했다.지난해 말 인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은 강소영 전무다. 직전 이도지점장으로서 현장에서 영업 능력과 리더십을 검증받은 강 전무는 이번에 소비자보호 총괄 수장으로 발탁됐다. 특히 기존 상무급 직위보다 한 단계 높은 ‘전무’ 직무를 부여받으며 제주은행 내 여성 경영진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은행의 인적자원과 안살림을 책임지는 인사·총무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었다. 인사를 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대학 거점 초광역 인재 허브 구축…미래산업 키운다
경북도가 초광역 시대를 대비해 대학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인재 양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지역 성장의 핵심 동력인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공급이 선행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경북도는 4일 대학을 거점으로 △초광역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미래 성장 전략과 연계한 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소상공인·금융취약계층 종합 지원 나선다
인천시가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 계층을 위한 종합 지원에 본격 나선다.인천시는 3일 "경기 둔화와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총 3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창업–성장–위기–재도전'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골목 상권 활성화, 소공인 혁신 성장, 금융 취약 계층 회복을 포괄하는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