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철도유치위원회는 7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 방향과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최재형 군수와 유철웅 공동위원장,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추진 경과 및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철도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위원회는 지난해 발족 이후 범군민 10만인 서명운동을 추진해 목표를 달성하고 기자회견과 결의대회, 장날 거리서명운동, 관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청주공항~보은~김천’ 내륙철도 노선의 당위성을 정부 등 대외에 알렸다.국토교통부와 국회에 서명부와 건의문을 전달하고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