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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미등록 외국인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에 거주하는 아동으로, 그...
2시간전
경기도가 새해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미등록 외국인아동 보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현재 내국인 아동은 월 28만~54만원,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5만원의 보육료를 지원받고 있지만, 미등록 외국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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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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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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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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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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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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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품은 울릉도… 태고의 자연·바다가 빚은 절경에 ‘탄성’
새해에는 민족의 성지로 부상한 울릉도·독도 탐방이 어떨까?본토에서 3시간에서 7시간 소요되는 뱃길을 마다 하지 않고 요즘 우리국민들과 외국인들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다.우리나라엔 3400여개의 섬이 있다. 하지만 동해에는 국토 최동단엔 유일하게 울릉도와 독도가 민족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섬 탐방을 위해서는 배를 타야한다. 울릉도 뱃길은 포항에서 울릉도를 연결하는 쾌속선과 밤바다를 즐기며 운항하는 카폐리 선 노선이 포항 동빈항과 포항신항만 여객선 터미널에서 각각 이용객을 기다린다. 푸른 바다를 가르며 섬에 다가가는 그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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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전공 및 교양교육 AI 교육과정으로 대대적 개편
세명대학교는 정부의 AI인재 100만 양성계획에 발맞춰 전공 및 교양교육에 AI 응용 및 활용 교육을 전면적으로 도입해 AI 기반 융합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 10월부터 AI 교육과정 개편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AI 교육과정 개발을 진행했다.  세명대학교는 우선 기초교양 교육에서 AI 리터러시 관련 교과목을 개설해 필수 교과로 지정했으며 학생들의 글쓰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된 ‘사고와 표현’ 교과목을 AI와 접목해 2026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전공교육에서는 학부별로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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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송학중 학생회, 플리마켓 수익금 지역 홀몸 어르신에 전달
충북 제천 송학중학교는 농촌협약지원센터가 주관한 ‘농촌연합 플리마켓’ 참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난해 12월 31일 제천시 송학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께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송학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학생들이 실천한 나눔 활동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수익금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활동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학생회가 중심으로 수익금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기부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한희 교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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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풍면 비봉산에서 신년 해맞이 시민화합 행사 개최
충북 제천시는 1일 청풍면 비봉산 정상에서 신년 해맞이 시민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제천전통예술단의 타북 공연으로 막을 열고 청풍호반케이블카 전망대에서 새해 인사와 희망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행사는 오전 7시에 시작해 약 1시간 동안 이어졌다. /제천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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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축산시험장 분리…축산기술연구소로 새 출범
충북도는 조직개편을 통해 올해부터 동물위생시험소 산하에 있던 축산시험장을 분리·독립시켜 축산기술연구소를 신설한다고 1일 밝혔다.그동안 축산 농가 관련 부서에서는 가축 개량과 방역관리의 효율성과 기술 환경 대응을 위해 축산시험장의 독립 운영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이번에 신설되는 축산기술연구소는 1934년 충북도종축장으로 출범한 이래 농축산사업소 종축과, 축산위생연구소 종축시험장,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을 거쳐 30년 만에 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된다.연구소는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