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여성활동거점공간인 ‘이어ZOOM’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어ZOOM’은 북안남5길 22 생활기반센터 2층에 양산지역 여성들이 돌봄·창업·교
김만식 기자 = 올해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에 진입한 충남도 내에서 20∼34세 여성들이 타 시도로 떠나는, 순유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는 2026년 센터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해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 경력 단절 여성 5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 영동읍 설계리 마을에서 태어나 객지로 출가한 여성들이 고향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울릉도의 거친 바람과 파도 속에서도 꿋꿋하게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이 있다. 이들을 하나로 묶어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들어가는 리더가 바로 생활개선회 울릉군연합회 박기숙 회장이다. 2023년 3월 취임 이후 조직 활성화와 여성 농업인 역량 강화에 앞장서온 그는 최근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여성가족재단은 5일 전북 여성의 힘찬 출발과 대도약을 다짐하는 ‘2026 전북여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여민유지: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북도정의 도전과 성장 과정에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연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문승우 전북도의회 의장, 허명숙 전북여성가족재단 원장을 비롯해 도내 여성단체장, 여성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여성 지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행
봉화군은 지난 17일 경북도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25년 경북여성단체 사업평가회에서‘2025년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 시군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여성단체 활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온 결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봉화군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추진하는 양성평등사업,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여성사업평가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며 지역 여성들의 권익 향상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힘써 왔다.또 봉화군
구좌합창단은 지난 17일 구좌읍사무소에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샴푸, 치약 등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좌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영희 단무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단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구좌합창단은 2012년 구좌읍 여성들이 모여 창단된 구좌읍 대표 문화예술 단체로, 매년 정기연주회 개최하는
올해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에 진입한 충남도 내에서 20∼34세 여성들이 타 시도로 떠나는, 순유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성 고용률이 남성에 비해 떨어지는 점이나, 자녀가 있는 기혼여성의 경력단절·미취업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 도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제2회 충남 여성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하고, 도내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종수 도 인구전략국장과 신순옥 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도내 여성단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포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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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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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공천헌금 의혹,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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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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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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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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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옹진군농업대학 신입생 5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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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은 2026학년도 옹진군농업대학 신입생을 1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모집한다.옹진군농업대학은 창의와 혁신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지난 2013년 개설됐다. 현재까지 모두 42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현장 적용형 기술교육과 실습 중심의 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이번 올해 과정은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격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전체 교육 시간의 75% 이상 출석 시 졸업 자격이 부여된다.교육 과정은 ▲텃밭채소·고구마·고추·벼·과채류 재배기술 ▲치유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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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 수상
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이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7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교육메세나탑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교육발전과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기업, 개인 등에게 주는 상이다.2025년 교육메세나탑은 최고상인 교육메세나탑에 28개 기관, 교육메세나패에 10개 기관, 표창장 4개 기관 및 개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아이에스동서그룹 장학재단은 그동안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에 집중해왔다. 특히 저소득, 한부모 가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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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 JP모건 헬스케어 무대서 ‘NT-I7’ 기술이전 드라이브
연초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의 전략 방향을 가늠하는 최대 이벤트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네오이뮨텍이 기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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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 청약시장 영향력 확대… 서울 알짜단지 관심급증
최근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젊은 세대의 영향력이 갈수록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서울 청약 시장에서는 30대 이하 젊은 층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2026년 1월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지역별 청약 당첨자 정보’를 분석한 결과, 청약 당첨자 중 30대 이하 연령대가 40대를 제치고 서울 전체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30대 이하 젊은 층 비중은 2020년대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도별 흐름을 보면 30대와 40대 간 격차를 극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2020~2021년에는 40대 당첨자가 30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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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목소리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에 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여야 정치권에서 한목소리로 구속을 촉구하고 나섰다. 여기에 더해 시민사회와 노동계도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12일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