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피오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이현용 최대주주는 에이치피오 주식등의 수를 변동 없이 유지했다. 이번 보유 지분 해소 사유는 보고자의 주식담보 연장계약으로 제시됐다.이현용과 특별관계자 14인의 3월 9일 보유 에이치피오 주식등의 수는 3020만7757주, 보유 비율은 73.1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현용은 2948만1687주, 71.4%, 특별관계자 임성빈은 33만5776주, 0.81%, 오승찬은 30만5905주, 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