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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지난 달 31일 한국중부발전에 실행형 AI 솔루션 ‘원에이전트’를 기반으로 한 AI 에이전트 시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제논이 기업 AX 전략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한 액셔너블 AI를 실현하는 AI 솔루션으로 원에이전트를 공개한 바 있다. 액셔너블 AI는 단순히 정보를 찾고 답하는 수준을 넘어 업무를 직접 수행하고 완결하는 차세대 AI로, 이번 프로젝트는 발전사 업무 환경에서 실증하고 상용 운영 단계로 확장한 첫 사례다.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기업 초청 세미나 ‘제4회 AI익스피리언스 데이’를 열고 150여 명의 금융, 에너지, 공공 분야 핵심 리더들과 함께 액셔너블 AI 기반의 차세대 기업 AI 전환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AI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제논이 반기마다 개최하는 최대 행사로, 최신 생성형 AI 트렌드와 기업 도입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From Search to Action’을 주제로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실제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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